원래는 이곳 소개하는 렌딩 페이지가 공간 차지하고 있었는데, 이건 아무래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클로드 코드에게 물어봄.
### User
❯ 근데 렌딩 저게 저렇게 맨 위에서 공간 차지할 가치가 있나? 바이브 홈버튼 옆에 살짝 뭐 써놔도 되고 아니면 애초에 게시글이
이곳이 뭐하는곳인지 알려줄텐데. 지금은 글이 3개 밖에 없어서 렌딩이 있어도 좋지만 렌딩이 역할을 잘 수행하는건지
모르겠음. 니 생각은 어때
### Assistant
⏺ 본인 감이 맞아요. 제 생각도 없애는 게 낫습니다. 근거:
1. 포스트가 최고의 랜딩입니다. 지금 founder post만 봐도 "이 사이트는 Claude Code / Codex 대화 올리는 곳이구나" 바로 알
수 있어요. hero는 사실상 post가 하는 일을 중복해서 하는 셈.
2. 모바일 수직 공간 = 돈. 첫 화면에서 포스트가 몇 개 보이냐가 이탈률을 정합니다. 60~80px을 hero에 쓰는 건 가격 대비 효과
낮음.
3. Thiel식 기준: "유저가 feature 없이 이해 못 하면 feature가 아니라 product가 망가진 것". Hero에 설명을 욱여넣어야
한다면 product 자체의 positioning이 약한 거예요. 포스트 3개로 이미 전달되는데 굳이 추가 설명 필요 없음.
4. 로고 옆 작은 태그라인이 더 효율적. 헤더는 어차피 항상 보이는 공간이고, "바이브" 옆에 작은 회색 글씨 한 줄이면 랜딩
역할을 대신합니다. 스크롤 없이도 보이고 공간도 거의 안 먹어요.
추천 실행:
- 랜딩 hero 완전 제거
- 헤더 로고 옆에 작은 서브타이틀 "바이브 코딩 커뮤니티" (폰트 0.68rem, 회색)
- 결과: 모바일 첫 화면에 포스트가 바로 보이고, 브랜드 정체성은 헤더가 전담
진행해도 될까요?
### User
❯ 진행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