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미널에서 돌아가는 Anthropic 공식 코딩 에이전트입니다. 채팅창에 코드 복붙하는 방식이 아니라, 클로드가 내 컴퓨터 파일을 직접 열어서 고치고 명령어까지 알아서 실행해줘요.
특징 세 가지만 짚자면,
먼저 /plan 모드. 바로 코드 건드리지 않고 "이런 순서로 작업할게요"라고 계획부터 보여줍니다. 확인 후 진행이라 사고 칠 일이 줄어요.
다음은 /rewind. 작업하다 망쳤을 때 이전 시점으로 되돌리는 체크포인트입니다. git 안 써도 안전망이 생기는 셈이에요.
마지막은 /rc 원격 제어. 외부에서도 작업 상황 확인하고 지시 보낼 수 있습니다.
요금은 Max 플랜($20~200/월)에 포함되고, API 키로도 사용 가능. VSCode·JetBrains 연동도 됩니다.
파일 여러 개 오가는 리팩토링, 또는 SSH로 서버 들어가서 반복 작업 자동화할 때 특히 잘 맞아요. 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