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계속 보니 뭐가 편한지 점점 감이 안 옵니다 익숙함이 문제를 가려주는 순간이 있는 듯 처음 보는 눈 하나가 코드보다 필요할 때가 있네요 다음 수정은 누군가에게 먼저 보여주고 시작하려고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