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문제와 남의 문제가 다를 수 있다는 걸 또 느낌 내가 필요해서 만든 기능에 사람들이 별 반응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초기엔 고집과 피드백 사이 균형이 어렵네요 반복해서 나오는 말만 따로 모아보려고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