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추가보다 삭제를 더 많이 했습니다 아까워서 남겨둔 기능이 화면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었음 안 쓰는 걸 지우는 게 새 기능보다 나을 때가 있네요 다음 주도 사용 안 된 버튼부터 정리할 예정